|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6년 2월 23일 목요일 오전 09시 52분 29초 제 목(Title): 슬픈 가스 요금 앞집: 신생아가 있다. 벨브 잠궈 놓은 방없다 우리집: 맞벌이 부부. 벨브 잠근방 한개. 앞집 가스비 9만 우리집 12만. 엘리베이터에서 잠시 만나 물어봤다... 너무 하지 않은가.. 앞집도 베란다 앞뒤를 다 트고 보일러 깔았는지도 물어봐야겠다 이게 3만원 차이날만큼 큰 변수일까.. 우리 삼돌이가 나몰래 곰탕 팍팍 끓여 마시는걸까.. 진실은 저너머에.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