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arimba (니겁따) 날 짜 (Date): 2006년 2월 4일 토요일 오후 08시 55분 03초 제 목(Title): Re: 맞벌이 부부의 가사 분담 2 손 둔한게 편할때도 있네요. 우리 각시는 설겆이 다림질 이렁거 저 절대 안시킵니다. 답답해서 속터진다나요. ++++++++++++++++++++++++++++++++++ Griasde na, Waend dir bigott, lieber a halbe oder a mo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