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6년 2월 2일 목요일 오후 02시 11분 19초 제 목(Title): 맞벌이 부부의 가사 분담 2 설날 전날, 그니까 까치 설날. 빨아둔 와이셔츠와 자신의 한복을 다리는 착한 신랑. 용용이 한복 치마와 긴시간 씨름하며 다림질 다 한후에 그런말을 했다. 신랑 옷은 안다려 주지만, 나중애 아들 생기면 그건 잘 다려줄거야.. 이런 생각이 나더라는.. 난 그냥 웃어주었다. 그것도 네몫이다. 삼돌.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