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6년 1월 10일 화요일 오전 11시 40분 44초 제 목(Title): 속썩이는 가전 가전제품은 항상 믿음직스럽고 고마운게 아니라 때되면 꼭 신경쓰게 만들어 준다... 가습기는 필터 교환형을 선물 받았는데 성능과 청결도에 상관없이 켜고 자기 너무 시끄럽다.. ㅡ.,ㅡ 식기세척기.. 어느날 전원을 켜도 꺼도 문이 안열린다. 문이 안열리니 속에 괴물이 들어가서 그런지 어떤지 알수가 없다.. 버튼에 표시되는 불빛도 메뉴얼 에러코드에도 없고. AS 기사역시 토요일에나 부를수 있고 이번주말엔 결혼식가야하니 2주간 입꾹다문채 척기녀석 파업. ㅡ,.ㅡ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