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hitler (네__로) 날 짜 (Date): 2005년 10월 22일 토요일 오전 05시 30분 53초 제 목(Title): Re: 세뇌 그런 현실이 정말 슬프죠. 전 자신이 하고 싶은거 하라고 말합니다. 그 대신 그 분야만은 열심히 하라고요. 주위에서 의사되라 변호사 되라고 하면 솔직히 기분이 나쁘더군요. 슬프기도 하고요. 이런것까지 아이들을 강요해야 한다는게... ============================================================ '네가 하고 싶은거 하라' 고 하는 것이 좋은 교육이라고 하는 관념이 어쩌면 지배계층이 만들어 놓은 자신들은 지키지 않는 세뇌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