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 () 날 짜 (Date): 2005년 6월 21일 화요일 오후 12시 24분 21초 제 목(Title): 지 그리고 랄 얼씨구? ㅇㅅㅇ 그래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썼다 지웠다 지랄하나? 이런 엄청난 배.려.가? 그저 놀랍다. 그래도 여전히 하나도 안슬프네... 누가 슬프지 말라는것도 아니고, 내가 안슬프다는데 웬 지랄인지... 그래서 그런가? 지N랄 하기사...이것을 이해못하는 몇몇 관중을 위해 설명하는 글이 조금은 있어야겠지? 그래야 사람들은 사실 더 좋아하지. '지 그리고 랄' 은 원래 합동공연을 무좌게 사랑하는데, 요즘은 같이 놀던애들이 시시해졌던지 '지 그리고 랄'과 공연을 별로 안하네? 뭐 전혀 안하는것은 아니지만 '지 그리고 랄'이 기대하는식의 장단맞춤을 전혀 안춰주지. 예전에 '지 그리고 랄'은 게시판에 글 올리고 전화걸어서 지원사격해달라고 전화를 걸었대. 누가 그러냐고? 전화받은 인간이 그러던데???? 물론 오프에서 그 잡년 죽여놓잔 소리도 하지.. 누가 그러냐고? 그 소리 들으면서 같이 술마시던 사람이 그러던데??? 뭐 그놈도 마누라 있고 자식도 있다고... 그 지랄하던 그 시기에도 다 있었지. 아..딸낳았다고 지랄도 했다. 그치만 뭐 그놈이 그랬다는건 놀라운 일도 아니지 않아? 누가 그러더군.. 저 놈들이 작정하고 이 여자 저 여자랑 건드려보려 그러는데, (여기서 이 여자 저 여자는 전부 키즈에 드나드는 여자야) 나서서 저놈들이 얼마나 나쁜놈들인지 알려서 말려야 하는것 아니냐고....? 그래서 내가 냅둬..라고 했어. (여기서 말하는 그 '누가'라는 사람이 어떤 방법으로 저놈들의 계획을 알았는지 사실 나는 들었지만 모른다고 대답하지.) 나중에 여자가 울면.., 그게 슬픈가? 뭐 슬픈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안슬퍼. 슬퍼달라고 애원을 하면 슬픈가? 하고 다시한번쯤 생각해 볼 수도 있지만, 슬퍼달라고 지랄을 하면 절대 슬플 수 없지. '지 그리고 랄'이 삶의 비애를 느끼면 슬픈가? 나는 안슬퍼. 물론 다른 사람이 느끼는 슬픔까지도 느끼지 말라고 말리는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느끼는 삶의 비애까지도 슬프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 ------ 남편이 돈벌어오는 기계로 보는 여자... 나쁘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그게 '지그리고랄'의 아내라면 별로 안나빠. 남편돈도 내돈, 내돈도 내돈 이기적인 여자고 생각해 그렇지만 그게 '지그리고랄'의 아내라면 별로 이기적이랄 수 없어. 그리고 왜 그렇게 생각 되어지는지 생각하지마. 절대 이해가 안될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