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5년 6월 6일 월요일 오전 09시 12분 33초 제 목(Title): 백김치 궁머니는 궁금아의 외할머니. 궁금녀 : 와~ 이 총각 김치 맛있다. 궁머니 : 맛있니? 궁금녀 : 응. 진짜 맛있다. 궁머니 : 내가 잘 하지 않아서 그렇지 뭐든지 시작하면 잘 만든다. 궁금이 : (인터넷, 이메일도 뒤늦게 시작했는데 잘 쓰시니 맞는 말이네) 궁금녀 : 나 김치 싸줘~ 궁금이 : (음.. 계획적이었군) 궁금아 : (듣고만 있음) 몇 달 후 전해들은 얘기. 궁금아 : 할머니. 이 김치 매워~ 백김치 없어? 궁머니 : 이런 김치도 자꾸 먹어야 어른되지. 자~ 씻어서 먹자. 궁금아 : 할머니. 백김치 만들어 주세요. 궁머니 : 백김치 없어. 궁금아 : 할머니는 뭐든지 한 번 시작하면 잘 만든다면서? 백김치 만들어 봐. 내가 먹어볼께. 궁금녀,궁머니 : -_-a;;;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