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5년 5월 7일 토요일 오전 06시 53분 18초 제 목(Title): 애들 같은 맛 궁금아보다 어린 조카(궁금아의 사촌동생)는 너무 어른스럽다. 궁금녀 : (궁금아 할머니와 통화 중) 음.. 맞아 걔는 어린애다운 맛이 없어. 궁금아 : 어린애를 맛보면 안돼욧! 궁금녀 : -_-;; 며칠 후 궁금아의 외삼촌, 궁삼촌 궁삼촌 : 나는 어린애 맛을 보지 않아. 궁금아 : :) 궁금녀 : -_-++ 며칠 후 이 얘기를 전해들은 궁금이 궁금이 : 나는 엄마에게 어린애 맛을 먹여. 궁금녀 : ???!!!. 마자. 아빠가 엄마 많이 애먹였어. 궁금아 : -_-a;;;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