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ki (충돌) 날 짜 (Date): 2005년 1월 11일 화요일 오후 08시 14분 51초 제 목(Title): Re: 박물관 아는 분이 이야기하시길..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네 자식이 너를 찾아올 수 있다면... 넌 성공한 아버지라고 말할 수 있을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말 아버지와 나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제 경우는 그렇게 아버지와 친하지 못하였기때문에)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놀아주는 아버지.... 사실 전 이게 더 좋습니다. 그렇게 해주고 싶고요. 전, 제 아버지와 놀아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 흔한 콘도도 아버지와 함께(어머님도 함께) 가본 적이 없으니까...그 시대의 아버지들이 그러하신 듯한 느낌이드는데.. 여튼, 참 행복하게 사시는 듯.. 이곳, 키즈의 부모님들은..... 전 그리 좋은 아버지는 아닌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