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delixion (김용수) 날 짜 (Date): 2004년 12월 20일 월요일 오후 05시 42분 57초 제 목(Title): 아기 약먹이기 이거.. 뭔가 뾰족한 방법이 없을까요? 말이 통하지 않으니 설득할 수도 없고 맛있는 척 속여보려 했지만 잘 안 속아서 결국 억지로 먹이는데, 울고 뱉어내고 목에 걸려 켁켁거리고..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으나 마시는 건 본인의 의지다'라는 말이 절실하게 생각나더군요. -_-; 어떻게들 먹이시나요? 참, 아기는 9개월 됐습니다. 아직 엄마 발음도 못하고, 말도 하나도 못 알아 듣는 것 같습니다. 분위기는 느끼겠지 추측하지만.. ------- 제발 쫌~ 상식적으로 살자. 응? 김용수. ys@kim.to http://ys.kim.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