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4년 11월 30일 화요일 오전 08시 20분 41초 제 목(Title): 코 궁금아는 후각이 유난히 발달했다. 내가 씻고 안아주는지 안씻은 상태에서 안아주는지 알고, 방구냄새가 나면 엄마 방구인지 아빠 방구인지 금새 안다. (요건 나도 안다^^) 차 안에 궁금아용 담요가 있다. 궁금아 : 담요에서 따뜻한 냄새가 나. 궁금이 : 따뜻한 냄새가 어떤 건데? 궁금아 : 응~ 먼지냄새... 그리고 몽글몽글 동그란 냄새. (손가락으로 동그라미 그린다) 나중에 향수 전문가로 키울까 생각 중이다. 소설 "향수"의 그루누이가 생각난다. 프랑스 유학 보내려면 돈 열심히 벌어야겠다.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