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4년 11월 25일 목요일 오후 12시 35분 56초 제 목(Title): 흔적은 사라져도.. 흔적은 사라져도,, 기억은 지울수가 없다.. 기억을 지울수 없는 불쌍한 중생이여..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