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NR (아이그너) 날 짜 (Date): 2004년 11월 23일 화요일 오전 07시 46분 28초 제 목(Title): Re: 화장지 가운데 두께 shnfrd: 개쥐랄하는데 아무나 지나가다 개소리하는거지 그걸 같고 뭐 그래? 요즘에 주위에 학교 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데 요즘은 늙어서 학위하면 잼있냐? 키즈하랴 풋볼보랴 아줌마들 참견하랴...하루가 모자르겠다. || 어 비열견.. 또 왔어? 남의 애들 비열하다 그러지 말고, 네나 잘해라 개소리하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바보새낀 첨본다. 택이랑 둘이 몬테소리 등록해라.... (거기서도 네놈의 멍청함에는 등록을 안받아줄지도...) 아랫글 보니.. 글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구나.. 그러니 그렇게 살지.. 쯧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