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4년 11월 18일 목요일 오후 11시 28분 14초 제 목(Title): Re: 딸가진 엄마의 고민.. 그래도 많이 갖다주면 덜 밉겠죠. 그 또한 인지상정. ....................................................... 아뇨, 제경우는 반듯이 애 자체가 이뻐야 애가 이쁩니다. 글구, 내가 있는곳은 좀 변두리 지역이구염, 애들 전부 다 이쁩니다. 5살짤배기애들이 조막만한 양손으로 뜨끈뜨끈한 붕어빵을 잡고 호호 불어가면서 먹고 있는 모습보면여.. 아.. 천국이 따루 없구나 .. 생각이 들조.. Love, Tomba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