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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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ara (Dust2Dust)
날 짜 (Date): 2004년 11월 17일 수요일 오후 11시 57분 34초
제 목(Title): Re: 딸가진 엄마의 고민..




만 세살반. 즉, 한국나이론 5살. 2001년생이니깐.

그리고 제대로 글 다시 읽으시조?

눈찔렀다고 안햇는데요?

또한, 조금 그 남자아이가 괴롭혔다고 연필루 당신 말대로 작심하고 찍은거 
아닙니다.그리하여 제가  앞뒤사정 잘 모르면 혼자서 모든것을 아는척 말하지 
말란겁니다.

손근육? 발달?>

부모의 자질? 내가 보기엔 당신은 영원히 누군가의 엄마가 될 자질이 
없어보이는군요. 여기 쳇방에서 논는것만 봐서도 충분히 짐작 갔지만...
이건 OUT OF ISSUE니 더 거론안하고.

우선, 그 남자아이가 먼저 연필로 얼굴을 때렸답니다.
또한, 연필요? 요즘 아이들 색연필도 하지만, 한글배웁니다.
거기에 가보니 연필 꼿이에 연필 잔뜩 꼿혀있더군요.
한글배우다보니 연필 썼다고 합니다.
(참관수업때 봤음)
태어날때부ㅡ터 아무것도 없는데 환경의 지배상 할수 없이 폭력성이 되었다?

그럼, 전혀 맞거나 폭력이랑은 상관없이 자랏는데도 폭력성향을 보인 아이들은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그리고, 에, 맞습니다. 아에 문제에 대해선 엄마라면 당연히 감성적입니다.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합니까?
그렇다고해서 당신이 말하는것들이 객관성을 가지고 LOGICAL 하게 말한다고
생각지 마세요.

또한, 어떤 부모여야 애 낳기 전에 부모된 자질을 갖추는건질 한번
소견을 말씀해주시지요. 그렇게 남을 판단할 정도로 잘 알고계시다면.

그리고, 이건 감성을 떠나서 참 답답해서 하는말인데요..

일의 전후 사정을 모른다면 이렇다.저렇다라고 단정지어서 말씀하는거 삼가.
애를 키우고 있는 다른 부모들도 어렵게 말을 꺼내느것을
당신은 단지 자기가 냉정하게 말해서 어쩌구 하면서 마구 싸갈겨 대는글들
솔직히 별루 가슴에 안와닿습니다.
그럼 혹시, 이렇게 반물할지 몰라서 한마디 더 합니다.
'나 당신 가슴에 와닿으라고 쓴글 아니야' 라고 한다면
그럼 왜 이런 사적인 글에 리플 답니까?
재밌어서요? 그럼 냉정하게 말을 한다는둥 그런 말을 하지 마시조?
차라리 누구처럼 슬쩍~ 비웃고 말든가.
사람 정말 몹쓸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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