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4년 11월 16일 화요일 오후 08시 45분 42초 제 목(Title): Re: 딸가진 엄마의 고민.. 엄마 생각이.. 우리 아이가 많이 참았구나.. 때론 참지 말고 그때 그때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야겠다.. 순간에 폭팔하는것 보다 나으니.. ........................................................... 근데염 이부분이 참 걸리는데여. 댁의 딸아이가 멋훗날 손에 연필이 아닌 칼을 들고있다고 상상해보세염. 기분이 어떠신가염? 댁의 아이가 많이 참았다고 하는데, 제가 지켜본 경험으로는 속으로 자제하는 아이들은 절때 과격하지 않습니다. 그냥 피하지.. 그리구 애들은 잘 참지 않습니다. Love, Tomba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