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4년 10월 15일 금요일 오후 11시 08분 44초 제 목(Title): 부녀회 며칠전 늦게 퇴근했더니(11시쯤) 신랑이 XXXX호 아주머니가 와서 그날 저녁 9시에 부녀회가 있는데, 우리집은 한번도 참석을 안했다며 이번에는 꼭 참석해 달라고 했단다. "집에 있으면서 왜 안 갔어?" "쩝, 내가 어떻게 '부녀회'를 가냐?" 요즘 세상에 이름도 웬 '부녀회'일까. '주민회' 정도로 하면 안되는지. 다음번에 처음으로 참석해서 건의하면 들어줄 사람이 있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