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레토나오너) 날 짜 (Date): 2004년 10월 13일 수요일 오전 01시 17분 23초 제 목(Title): Re: [퍼옴] 귤이야기 멀아는지 궁금하네요 전 에비앙님에 대해서 아는거 하나도 없는데, 신기하네요... (아.. 남걱정 많이 해주는거??????) || 에비앙님이 설명하신 개인경험은 별 제주장에 대한 반박에 도움이 안되는 군요. || 주변에서 남편에게 구체적인 설명은 않고 기다리며 더욱더 남편을 괴롭히는 여성들을 너무 많이 봐서 말이죠. 차라리, 대놓고 요구하고 서로 시간을 아껴야할텐데 말이죠. ---- 게스트보드엔 여간해선 잘 들어가지 않는데 우연찮게 오늘 보니 힘들게 사신단 소문이 있더군요. 힘들지 않으면 모때문에 그렇게 삐뚤게? 남걱정? 그건 제날님 따라갈려면 멀었죠..(근데 나 걱정한 적 없는데?) 게다가 제날님 '주변'엔 으찌그리 '남편을 괴롭히는'여성이 많은지... 또 으찌그리 그 여성들 속 깊은 얘기도 속속들이 다 아시며 관심 지대하시며 걱정까지 말이죠. 주장? 반박? 넘 거창하시네요.. 누구말따나 '님아KlN드셈~' 정도의 글에 제가 넘 오바해서 리플단게 화근인듯... 제날님이나 '주변인들에 대한 걱정'접으시고...^^ .. 에효..오버하는 답글은 지웁니다. 님아 KlN드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