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eternity (>(#')('#)<) 날 짜 (Date): 2004년 10월 7일 목요일 오전 10시 26분 22초 제 목(Title): Re: 애낳는 일... 쥐엔날님 글 볼때마다 참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하는 생각이 드네요. 남의 집안 일까지 세세히 꿰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집안 걱정에 몸달아 하시니 말이죠. 그 시간과 열정으로 논문썼다면 벌써 학위 몇개는 있겠네요. 아니면 애를 낳았다면 '열마리'정도는 낳았을 것 같구 말이죠. 게다가 이젠 페미니스트 걱정에 한 인간 발전 가능성 걱정까지.. 요즘 잠은 제대로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