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ara (Dust2Dust) 날 짜 (Date): 2004년 10월 7일 목요일 오전 09시 51분 22초 제 목(Title): Re: 애낳는 일... 역시 오랫동안 공부하시는 분 답군요..ㅎㅎㅎ 우선, 언어 정정해주십시오. 봉사? no. 내가 왜 누구에게 봉살해야하나요? 가족은 서로간의 봉사해야한단 생각을 하며 안된다고 믿습니다. 가족간에 봉사란건 듣기 좀 거북하네요. 대접? 글쎄요...전 대접 받길 원한적은 없었던듯.. 다만, 서로간의 공감대 형성에 약간 문젠 있었지만요. 주접? 이건.. speak for yourself.라고 말하고싶네요.. ^^* 이런 언어 쓰지마세요.. 말하는 주접쟁이치고 부끄럽지 않으세요? 이 보드에서 왜 GNR님이 글을 읽고 쓰시는지 전 정말 2년내내!!궁금했어요. 경박하게 웃는다... 글쎄요..웃음에도 경박이란게 있을까하네요.. 특히나, 글로쓰는 웃음소리에서 경박이란 말까지 쓰시다니.. 보시다 시피, 저건 의성어를 최대한으로 글로 표현했을뿐, 실제로 저렇게 소리를 정확하게 내서 웃는 사람이 있을까요? 당신의 웃음소리는 어떠신가요..??녹음해서 화일로 만들어 이멜로 날려보내보세요..경박하지 않고 얼마나 고상한지 좀 보고싶군요.. ps:아..울신랑이 머라카겟네.. 지뢀하고 논다고.. ㅋㄷㅋ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