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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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ringle (*줴리*)
날 짜 (Date): 2004년 9월  6일 월요일 오후 12시 19분 45초
제 목(Title): Re: 글쓰는 수준이...  


다른건 뭐 그냥 그렇다 치고..
지엔알씨가 교육운운 하며 남의 부모님을 언급하는 걸 들으니.. 어이없음이 
뺨을 냅다 치고 달아난 느낌입니다. 이곳에서 글로 자기 부모 욕보이는 인간 
리스트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분임이 분명할텐데 말이죠..

쓰레기 같은 글을 써놓고 자신의 글과는 전혀 일면식도 할 수 없는 
무슨 주장, 논리, 반박, 예의 같은 단어를 쓰는 걸 보면.. 
셀프뿅뿅도 지나치면 뼈삭는다는데 그대의 뼈는 제자리에서 제기능을 하는지도 
참으로 궁금하군요...


            *사랑은 끝없는 기다림 속에 천국을 꿈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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