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솔잎) 날 짜 (Date): 2004년 9월 3일 금요일 오전 01시 02분 01초 제 목(Title): Re: 게다가 결혼까지? 거참... 같은 얘기를 해석하는 것이 이렇게 상반되다니... 제날님 와이프는 결혼한데 대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구 계시나봐요. 아님 제날이 멋대로 그리 생각하시는 건지... 이래저래 두분다 결혼에 대한 프라이드가 그렇게 강하시다면 정말 행복하신거죠. 제가 그 얘기 들었다면, 다른분들처럼 아니 결혼했다는 악조건속에서도 그런 장한 일을 했단말야... 정말 놀라운걸...로 받아들였겠죠. 근데, 정말 결혼두 했대요? 잉... 난 그나마 미혼이니까, 그렇게 할수 있었겠지.. 하고 위로하고 있었건만... 설마 아이두 있는 건 아니겠죠. 남편이 아주 외조를 잘했다면 결혼하고 더 잘할수도 있지만, 아이까지 키우며 했다면... 머.. 더이상 할말이... 성격두 글케 좋다대요. 얼굴두 디게 이쁘드만... 이쁘고, 착하고, 똑똑하고.. 정말 그 남편은 왠 복이래...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