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솔잎) 날 짜 (Date): 2004년 9월 1일 수요일 오전 01시 24분 49초 제 목(Title): Re: 이곳에 한미모하시는 부인을 .. 다크맨님 얘기 들으니 프랑스가 참 암울한 동네같아 보이는 데요... 궁중암투라뇨.. 정녕 그렇게 아줌마들 시간이 많단 말여요. 여기선 직장 안다니는 아줌마들도 나름대로 무지하게 바쁘던데... 아이들이 어리면 어린대로 플레이그룹에 애들 옷, 장난감 사러 다녀야지.. 크면 학교에 인리치먼트 쫓아다녀야지. 그것도 아니면, 한국 드라마, 영화 받아보든가 싸이, 다움, 미씨.. 인터넷 바다 누비느라 밥할 시간도 모자란다던데... 자기 가족 신경쓰기도 바쁜데, 남의 일씩이나? 가끔 바이블 스타디 모이면 서로 그동안의 자기 가족사 얘기하느라 시간 다 가거든요. 거기랑 여기랑 사는 게 그렇게 다른건지... 신기하네요. 질투? 이간질? 다 나이 들만큼 들어서 그런 유치한 짓을... 믿을수가 없는걸요.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