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2004년 8월 14일 토요일 오전 01시 11분 35초 제 목(Title): Re: 이곳에 한미모하시는 부인을 .. 두신 분들이 많군요. 제가 현재까지 겪어본 봐로는, 미모의 부인은 별 좋은게 없더군요. 특히 물이 안좋은 지역에 살게 되면 그 콧대가 하늘을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갑니다. "누구엄마는 총각이 쫓아 다닌다며?" "그 미모로 왜 그것밖에 시집 못갔어?" 하며 아줌마들이 뱅기를 태워주니.. .. ==== 왕따와 뱅기가 동시에 한 사람에게 일어날 수도 있나보죠?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scripps.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