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아랑타불) 날 짜 (Date): 2004년 7월 28일 수요일 오후 08시 02분 07초 제 목(Title): Re: 재롱 크크. 재미나라란곳에 가면 여러 애니메이션 댄스들이 있죠. 우리애기가 짜증낼 때 틀어주면 혼자 온갖 포즈를 취하면서 춤을 따라합니다. 맘은 있으데 몸이 못따라가는게 뭔지 확실히 보여주죠. 그래도 커서 야간무도회장을 주름잡으리라.. 엄마가 분위기 업할려고 옆에서 같이 추면 누가 애긴지를 모르겠음. 한심하게 지켜보던 나~ "애기야 같이 추자~" -_-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꼬물 꼬물 헤엄치다~ 앗싸~ 프랑스 창너머로 이상한 춤을 추는 세그림자가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