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4년 7월 13일 화요일 오전 06시 08분 01초 제 목(Title): Re: 이대목은 정말 감동이군요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친구들에게 참 미안했던 것이 저는 잠이 많은데도 1등을 쉬 하건만, 밤새워서 공부한다는 애들은 10등안에 들기 힘들어 고생하는 모습이었답니다. == 아.. 정말 ..부럽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저런 천재주위에 싸여 전 늘 노력으로 때우나, 2프로 부족하군요. ------- 시골학교다녔걸랑요. 전 키즈사람들이 반에서 일등은 한,두번 해보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 있었답니다. 대단한 말재주와 논리와 아집들을 가지고 계시니, 맘먹으면 1등정도야...서울 사립고, 무슨 명문고, 과학고는 예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