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아랑타불) 날 짜 (Date): 2004년 5월 25일 화요일 오후 08시 59분 12초 제 목(Title): Re: 맛대맛 외국 살고 싶어도 맘대로 살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예전엔 자식교육때문에 이민간다는 사람들 보면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남의 일 같지 않군요.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자식들은 밤늦게까지 고생하고 그래봤자 커서 밥벌어먹고 자기자식 과외시키느라 뼈골 빠질거 생각하니 끔찍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