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2003년 12월 2일 화요일 오전 06시 09분 10초 제 목(Title): Re: 시부모완 도저히 못살아 요즘 그 정도는 양반입니다. 시부모가 같은 동네 (예를 들면 같은 구나 같은 작은 시)에 살아도 안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테러리스트 하고는 협상이라도 가능하지...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