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3년 11월 25일 화요일 오전 01시 40분 28초 제 목(Title): Re: 엘리베이터 안에서 누구나가 뭔가 가지고 싶어합니다. 그게 자기가 좋아하는 거라면 말이죠. 그래서, 전 아이가 자기가 가지고 싶어하는 거 달라고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어짜피 커가면서 언제 달라고 해야하는지 달라고 하지 말아야 하는지 배워갈테니까요. 무조건 달라고 하지 말고 받지도 않는 것이 너무 엄한 것이 아닐까... 공손히 고맙습니다라고 말할수 있는 걸 가르치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훨씬 좋아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