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궁금이) 날 짜 (Date): 2003년 9월 27일 토요일 오전 05시 23분 31초 제 목(Title): 어제 궁금아가 한 말 요즘 아이에게 불성실했다. 바쁘단 핑계로... 어제 아침에 아이에게 비디오 틀어주고 난 컴퓨터 하고 있었고, 아이 엄마는 아침 밥 만드는 중. 궁금아가 비디오 보면서 하는 말 : "아빠가 나빠졌어. 컴퓨터 하면서..." 아이들은 자기가 얼마나 관심을 받는지 너무 정확히 알고 있는 듯하다. 오로지 어른들이 자신들의 무관심을 모를 뿐... 미안하다...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