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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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3년 7월 17일 목요일 오후 01시 17분 19초
제 목(Title): Re: 구하기 힘든 음식 구하는 곳 좀..



결혼 안한 사람인데요.
마누라 버르장 머리...운운...
혹은...배려한다면 그러지 말아야 하는게 도리가 아니냐는...
이런 말투에서 서로 이해하고 결혼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해봤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기 때문에 그런 황망하게
들리는 부탁도 해보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  부탁을 들어줄만큼 사랑한다는 것도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좀처럼 들어주기 어려운  부탁을 나는 상대에게 아니했는지
생각도 해봐야 할듯합니다.
정도는 달라도 해봤기에 서로가 다른 부탁을 하는 것이
아닐런지 생각을 해봅니다.
뭐, 이래서 결혼 안하거나 못하고 사는지도 모르죠. ^^

어머니 아버지랑 다니면서 어느 신부님의 강론 테입을 듣고 있는데,
서로 낮추고 겸손하라 하시더군요. 해달라고 해주면 나중에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우선 건강하고 예쁜 아이가 생기잖아요. :)


 @혼자서도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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