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eunheeda) <141.223.103.150> 날 짜 (Date): 2003년 6월 18일 수요일 오후 03시 02분 25초 제 목(Title): 붙는옷이 모 어떤가? 나이를 먹으니까 시기란것이 중요하게 생각되더라. 이때 이때가 아니면 도저히 못할것 같은. 그래서 그 시기를 놓쳐버렸임이 때때로 안타까운. 도대체 남편이란 인간들이 붙는 옷을 싫어하는 것이 무언지 이해가 안된다. 물론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자기 와이ㅁ프가 이쁘게 꾸미고 다니는 것이 좋은 그런 사람들. 모 그런데 대부분의 와이프들은 그들의 생각에 신경을 안쓸거 같다. (쓰시는 분들은 그냥 skip하사) 그냥 편하게 입다가 몸매가 받쳐주니까 이쁜것을 입기도 하고. 또 지금 입지 않으면 도저히 나중에는 입을수 없을거 같아. 입기도 하고. 어차피 모든 사람은 자기 만족이 우선일테니까 ( 아니신분들은 skip하사) 예전에 어떤 글에서 보면 여자들이 오로지 남자를 꼬일려고 화장을 하네. 붙는 옷을 입네 하지만 보통 여자들은 자기 만족을 위해 그런 치장을 하지 않나싶다. (마찬가지로 아니신분들은 skip하사) 남들이 아무리 이쁘다 해도 자기맘에 들지 않으면 절대 챙기지 않는. 그런 이유들로 입지 않을까? 나도 몸매가 따라주면 엄청 야하게도 입고 싶고 엄청 붙게도 입고 싶다. --- 그들이 그런옷을 마다하는 이유는 다른 늘씬빠꼼한 놈이 자기 와이프를 채갈까바 두려워서 그런걸까? 아니면 불룩불룩 튀어나온 와이프의 살 때문에 부끄러워서 그런걸까? 도대체 왜 그럴까? 붙게 입든 늘어지게 입든 와이프가 좋아하면 그만이고 와이프가 이뻐보이면 그만이지. 어차피 다들 한때인것을. --- 디카로 붙는 옷을 입은 모양을 찍었다고 그런옷 입기를 그만두는 것도 이해안된다. 이쁜 모습 담을라고 찍었으면 포즈 이쁘게 취하면 그만이고. 니 꼬라지를 바라는 식으로 찍었으면 디카 빼았아서 박살을 내버려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