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eunheeda) <141.223.103.150> 날 짜 (Date): 2003년 5월 30일 금요일 오후 03시 25분 04초 제 목(Title): 사실 . GNR이 쓴 단 몇줄의 내용으로는 내용파악이 전혀 ㅇ나되죠. (저만 그렇다는 소리는 마십시요) q 근데 그 몇줄을 읽으면서 만약 그런 ㅇ니간이 있다면 머리통을 박살내고 싶다는 극단적인 느낌이 드는군요. --- 오늘 날씨가 꾸리하니까 액션도 강하게 나갈거 같네요. --- 남편이란 인간은 쥐꼬리만한 돈이나 갖다주면서 세상에 돈버는 놈이 장땡이다 라는 골때리는 생각을 가지고 저는 저 마음대로 생활하며 집안일에는 조금의 관심도 없고 (집에서 놀면서 모해? 이런일이나 하지!) 도움조차 주지 않으며 가끔나가는 외출도 매일 나가는 것처럼 떠벌리고 다니며 세상에 아이들은 저혼자 쑥쑥 크는걸로 아는 모양인지 그렇게 어려운 육아를 문제라고도 보지 않으며 이가 집에서 하는일이 모있어? 이딴 발언이나 하고 있으며 세일때가 되어 가끔 줏어오는 물건들도 아까운 모양 맨날 쇼핑질이라며 외쳐대기만 한다. 하는 모양은 얼마나 지저분하며 일도 깨끗하게 처리못하며 가끔 도와달란 소리도 귓등으로 듣고 지혼자 잘난 맛으로 산다. 하는 일들은 얼마나 어슬픈지 남편이란 인간들은 지극히 단순하며 하는 일들도 정말 마음에 안들어 열번에 한번 잔소리를 할라치며 "도대체 모가 불만이야" 라는 들어서 기가 막히는 소리나 해대고 있다. (물론 모든 남편들은 아니다. 인간다운 남편들도 존재한다.) 아내의 생각이 이렇다면? 어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