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볼빵빵) 날 짜 (Date): 2003년 5월 13일 화요일 오후 01시 21분 25초 제 목(Title): 땡깡 똥깡 응가 모친급래 아들 난동 부친피곤 아들 직립 부친 걱정 이란 메시지가 수업중에 왔 왔다 ㅋㅋㅋ 문장의 해석은 똥강아지 가 응가했다 빨랑와서 치워라 아들이 땡깡부려서 나 무진장 피곤하다 아들이 서서 물건만지고 돌아다녀서 다칠까봐 걱정된다 그리고 너 빨랑 안들어 오면 화낼꺼다 T.T ---------------------------------------- 요즘 우리의 강똥깡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탁자위의 물건 다 쓸어 버리고 이리저리 머리박구.. 다리에 매달려서 놀고 이젠 우유먹는 시간까지 아까워서 한번 빨고 던져 버리고 노느라 정신없다 1년전 그노마라고 생각할수없는 이 엄청난 에너지. 자꾸 그이런생각이 든다 이런 놈이 그때 병원에서 잘못됐으면.. 아마 죽어서도 눈도 못감았을거다 이렇게 돌아다니구 싶어서.. 어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