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3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02시 01분 23초 제 목(Title): Re: 자하랑님께..교회촌지 야 너 또 열받았니? 에이 열받지마라. 그 드러운 성격이 또 드러났잖어.^^ 어차피 똥묻은 아이디라고 자포자기하지 말구 열심히 핥아서 닦아내봐. 근데 직업은 밝히기 곤란한가본데 정 그렇게 곤란하면 굳이 안 밝혀도 괜찮아. 다 이해한다고. 사는게 고달프지? 그래도 용기 잃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웬종일 열심히 채팅하다보면 언젠가 그 노력의 보상을 받을 날이 올거야.^^ ----------------------- 아유 내가 왜 열받니. 너는 장난감에게 열받니? 야 그런데 내가 약먹었냐? 저글링에게 내 이름, 직업 갈켜줘야하니? 알고 싶으면 너부터 아이디로 들어와야지 이 저글링이 머리만 나쁜지 알았더니 비열하기 까지 하네. 하긴..꼴에.. 푸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