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ara (숑 & Nara) 날 짜 (Date): 2003년 4월 18일 금요일 오후 01시 19분 25초 제 목(Title): Re: 자하랑님께..교회촌지 음.. 어디서 부터 말을 시작해야할지..ㅠ.ㅠ 워낙에 우선 제가 좀 똑똑하지 못한 편이란걸 전제하에 두고 말을 시작하조 우선, 자하랑님 말씀대로, 촌지나 앵벌이의 general 하게 씌이는게 파람님이 생각하시는거와는 많이 다르다는걸 인정하시나요? 파람님의 관점에서는 촌지가 나쁜쪽보다는 좋은쪽으로 들리는군요. 그런면에서 파람님이 촌지로 감사헌금을 취급하셨을때 제가 댓글을 달았고요 두번째, 파람님이 순순히 의견을 다시는거나 논쟁하시는 분위기가 아니라 꼭 누구를 꼬집어서 누구의 글에 누구의 말투에 사용한 언어에 하나하나를 살살..비꽈서 말씀하시는것 같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이건, 본인도 인정한 바고요. (위에 어느 글엔가 자신이 언급한것 같음) 이러한 의미에서 위츼 촌지나 앵벌이 운운하셨을때도 자신은 좋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의미보다는 댓가성 없는 촌지로 말씀하셨다고 하더라도... 그건 겉으로 내미는 핑개일뿐, 사실은 그 글안에 negative한 뜻이 숨겨져있는 것으로 느껴지더군요. 그건 비관 저 뿐 만 아니라 님의 글을 읽으신 많은 분들이 저아 같이 느끼셨을꺼에요..그러니 님의 의견에 많은분들이 눈살을 찌뿌리지요. 둘째, 인마이 포켓을 말씀하시고 싶으셨던가요? 아니면, 교회에 무언가를 맹목적으로 낸다는가를 말씀하시고 싶으셨나요? what are you focuing on? 이게 궁금하군요. direct하게 말씀하십시요. 자하랑님 글이 왜 오버인가요? 제가 보기엔 몰래 숑 뒷통수 칠려고 하다가 그 속뜻을 간파 당하니깐 화딱지 나셔서 파람님이 낯뜨거워 한소리 한거 같은데요? 보아 하니.. 멍청한 숑은 말을 제대로 표현 or reply 못할거 같아서 한소리 하셨는데..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자하랑님이 쑥~ 나타나서 정곡을 콕콕~ 찔렀으니.. 얼마나 낯뜯거우셨을까나..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자하랑님의 말씀입니다. 기독교인이건 아니건 간에, '촌지'와 감사헌금의 의도는 약간 다른듯싶네요 그게 인마이 포켓이 되던 안되던 간에요. 교회 헌금 하기 싫음 안함 대고, 않하다가 교회에서 부당한 대우 내지는 구찬음을 당하면, 교회 안당김 대고, 간단하지 않나요? 교회 안당긴다고 사회에서 매장당하거나 괴롭거나 하는것도 아닌데.. 반면, 촌지의 의도나 논쟁이 되었던 바는 그거랑 사뭇 다른 결과를 초래하는군요. 님이야 말로 자신의 글 의미 또는 자신과 글을 나누었던 사람들의 글만 보시지 말고. 전.체.적.인.논쟁의 흐름을 잘 파악하시길.. 나 같이 멍청하고 안똑똒한 얘도 파악이 되는구만..쩝.. 그리고 이하 하시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다면 이렇게 보드에 지저분하게 그리시지 말고, 직접 이멜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특정 이름 제목에 달아 놓고 하시는 말씀!!! 제발 좀 삼가해주세요 도가 지나칩니다. 에비앙님이니, 나니, 자하랑님이니 솔잎님이니 기타등등 파람님 글 땜에 다른분들 이름을 다 외우는군요 --;;; @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