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3년 4월 17일 목요일 오후 11시 29분 35초 제 목(Title): Re: 촌지문제=죄수딜레마? 좋은 의견이십니다. 촌지의 효용을 줄여나간다... 저는 그래서 기간제교사 ..등도 너무 한쪽에 치우친 경제적 효율에 치우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구조적으로 안정된 직장에 대우도 훌륭하면 제가 선생님이라도(비록 못난놈이고 싸가지 없지만.. ^^) 촌지에 휘둘리지 않을 자신 있습니다. 박노자씨가 예전에 노르웨이 버스운전사가 사소한 교통법규도 준수하고 안전하게 운행하는 이유를 밝힌 적이 있었는데, 격무에 시달리지 않고 봉급이 대학교수 봉급과 차이없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 우리나라 선생님들의 초발심, 교육에의 사명감, 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