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del () 날 짜 (Date): 2003년 4월 17일 목요일 오전 11시 10분 50초 제 목(Title): Re: 황당하긴 하군요... > 1의 입장인데, 아동학대수준으로 몰아간다는 식으로 글이 읽힙니까? > 어의가 없네 증말.. ^^ 파람씨가 1의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도 아니고 내가 2의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도 아닙니다. ---------------------------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3년 4월 17일 목요일 오전 06시 04분 05초 제 목(Title): Re: 황당하긴 하군요... 당연히 갈굴라고 쓴 의도죠. >저번에 못난이 팔얘기도 마음아퍼서 올린글인데 마음이 삐뚤어진 >사람은 다르게 받아들일수도 있겠군. 가족들이야 이렇게 해석을 하지, 생판 모르는 타자들이 마음이 아파서 올린 글인지 자기 아이 학대하는거 은근히 즐길려고 올린 글인지 어떻게 압니까. 아픈아이 팔 이리 찌르고 저리 찌르고.. 솔잎님도 인정했잖아요. 자신의 글이 팥쥐엄마 글 같아 보일거라고.. 즉, 1. 저자의 글의 표현력이 부족했던지 (원래 의도와 다른) 2. 읽는자의 글 독해력이 부족하다든지 의 문제인데, 난 1이라고 본 겁니다. 뭐요? 마음이 삐둘어져요? 편들지 마시고 가만히 계세요. 정 그러고 싶으면 편지로 그 분에게 그런 내용 부치던지..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