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del () 날 짜 (Date): 2003년 4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 11분 42초 제 목(Title): 여왕마마,어부인에 대한 단상 여왕마마와 어부인과 지구상의 모든 아줌마들에 대한 맺힌 응어리를 게시판에 대고 푼지 1년하고 몇달 문화 생활이라면 동네 아줌마들과의 쎄쎄쎄가 전부고 정보 교류라면 동네 아줌마와 마주 앉아 수다 떨기 그래도 여왕마마,어부인의 사회생활은 겁은 났던 모양인지 간절히 바라는게 있다면 첩제도의 부활과 모든 아줌마들이 공부와 직장을 포기하고 가정으로의 귀의 어떤 심보 나쁜 아줌마가 큰 돈 떼먹고 도망간게 평생 가슴에 사무친게 아니라면 가히 정신병적 히스테리 말기 증세로 허구헌날 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이정도면 자다가 아줌마 때문에 가위에 눌리지는 않는지 가장 선호하는 테마는 이쁘지 않은 여자도 여자인가 아닌가 그 동네 아줌마들도 범상치 않은것이 남의 집,남의 남편한테 가서 온갖 사생활은 물론 자신의 밤일과 자기 성기에 대한 이야기까지 미주알 고주알 다 털어놓을 정도다 어차피 다른 사람 깡그리 무시하고 맘이 맞는 자기들끼리만 주거니 받거니 하는건데 기껏 썼다가 다음날 부들부들 떨면서 우르르 다 지우는 거 보면 채팅은 뒀다 뭐하는지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NR (--0--0--0) 날 짜 (Date): 2003년 4월 17일 목요일 오전 08시 36분 54초 제 목(Title): 모임에서 술마시는 아줌마 남편은 안마시는데 홀짝홀짝 술을 마시는 아줌마에게 계속 술잔을 채워줘야하나요? 아니면, 남편이 채워주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게 해야하나요. 전 채워주고 싶은데, 남편 눈치가 보이더군요.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yoju (--0++0--0) 날 짜 (Date): 2003년 4월 17일 목요일 오전 08시 39분 15초 제 목(Title): Re: 모임에서 술마시는 아줌마 '이쁘면 채워줘라.' 아닐까요? ---- 자기 남편 놔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