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3년 4월 17일 목요일 오전 01시 25분 47초 제 목(Title): Re: 황당하긴 하군요... 난 재미있게 읽어왔는데... 아무리 그래도 좀 자주써서 올려여~~~ :) 나만 누나글 재미있게 읽어왔나? 저번에 못난이 팔얘기도 마음아퍼서 올린글인데 마음이 삐뚤어진 사람은 다르게 받아들일수도 있겠군. 같은 부모인데도 그렇게 받아들이는게 다를수가 있다는걸 보면 세상은 참 여러사람들이 사는거 같아. 근데, 뭐, 그런거 다 신경쓰면서 살면 피곤하잖우. :) 그냥 맘 넓은 누나가 이해하고 계속 글 올려주기 바람. --- 어쨌든 저희 신랑도 싫어하고 해서 애프터 보드에 글쓰는거 이제 자제하려 합니다. 다시는 쓰지 않겠단 소린 절대 못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