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 자하랑) 날 짜 (Date): 2003년 4월 16일 수요일 오후 02시 27분 46초 제 목(Title): Re: 촌지문화..솔잎님께 저는 당신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저의 글에 댓글을 달았다는 것도 금시초문입니다 사실... 제가 삐딱해진 것은 바로 위에서 당신이 쓴 위의 글 하나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과거와 연관지을 필요 없습니다. 저는 오늘까지 사실 댁이 무슨 글을 썼는지 전혀 기억을 못하고 있었으니까요. 앵벌이 단어 뜻가지고 제가 대응을 못해서 앙심을 품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정말 아연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악질에다가 약간 멍청하신거 아닌지? 저도 인신공격하는 것이 나쁘고 잘못되었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님이 그렇게 함부로 '진짜 미안하면 그런 글 못쓰지' 하고서 남의 맘을 재단하고, '딸도 제대로 못 볼 정도로 둔한 여자가 촌지 왔다갔다 하는 것을 눈치챌리 없지 않겠수' 라고 글 쓰는 것을 보고 있자니 인신공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점은 죄송합니다. '악질'은 취소하고, '악질적인 글'을 쓰시는 분으로 정정하겠습니다. 제가 비꼬는게 기분이 당연히 나쁘실텐데, 님도 그런 식으로 남에게 대했다는 점을 생각해주세요. 더이상 상대하기 싫으니 여기서 맺습니다. 행여 제가 대응을 못해서 도망간다고 생각하신다면... 또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그럼 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