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3년 4월 16일 수요일 오후 01시 57분 56초 제 목(Title): Re: 촌지문화..솔잎님께 생각해보니까 비꼬는 정도가 아니군요. Param씨, 당신 아주 악질입니다. 애 엄마가 애가 다쳤을때의 쓴 글을 꺼내와서 들추면서 엄마의 잘못을 얘기하는 것은 싸가지가 없어도 한참 없는 행동이죠. ---------------------------------- 내가 싸가지 없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악질'이라니? 저번에 일기보드에서 킥하고 웃어서 이 양반이 나에게 앙심 품었나 왜 이렇게 삐딱해? 아니면 당신이 퍼온 앵벌이 데피니션에 내가 꿰어맞춰 해석해서 앙심 품었습니까? 대응할 말이 없어서?? 당신은 왜 나에게 악질이니 뭐니 인신공격합니까? 별놈이 다 양질/악질 운운하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