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3년 4월 15일 화요일 오전 12시 17분 33초 제 목(Title): Re: 열 좀 받는군요... 앵-벌이 앵벌이 불량배의 부림을 받는 어린이가 구걸, 도둑질 따위로 돈벌이하는 짓, 또는 그 아이. --------------- 불량배= 미국초등학교측 관계자 부림을 받는 어린이= 미국 초등학교학생(주로 저학년) 아마도 앵벌이 특성상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등학생 정도만 되어도 판매력이 현저하게 떨어질 겁니다. 구걸= 구걸은 아니지만, 예전 다방에서 앵벌이 하던 어린이들도 무턱대고 돈달라하기 보다는 껌한통에 비싼 마진을 붙여서 판매행위를 하잖아요. 판매구조가 동일합니다. 미국 초등학교 앵벌이들도 학교측에서 아마도 기증받은 물품들을 이윤을 붙여서 판매합니다. 가격결정도 학교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캔디바나 초코렛 하나를 보통 1불정도에 팝니다. 물론 판매행위가 벌어지는 장소는 학교안도 아니고 바자회도 아니고 학교주변의 주택지를 학생들이 가가호호 방문하는 방식입니다. 돈벌이 하는 아이= 미국 초등학생 앵벌이 맞는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