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333><) 날 짜 (Date): 2003년 1월 15일 수요일 오후 03시 50분 40초 제 목(Title): Re: [Q] 가습기 써보신 분? 대기업 제품이라고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더군요. 몇년전에 삼성에서 산 가습기(96년에 10만원이었어요)의 부품이 깨져서 물이 줄줄 샜어요. A/S 센터에 보냈더니 나중에 연락이 오기를... - 부품이 값이 비싸다(3-4만원정도) 그 돈주고 고치느니 새거 새로 사는게 낫지 않겠나? - 그런데 실은 부품이 없다. 몇년 전 모델의 부품은 계속 나오는게 없다. 이러더군요. 으.. 돈이 어찌나 아깝고 화가 나고 실망스럽던지. 그해에 물건만 만들어서 팔면 다인가, A/S및 부품 교체 수리가 잘 되어야 하지. 정말 욕 나오더군요. 다른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냉장고/세탁기에 뭐가 고장나서 A/S 부르면 이거 고치느니 수리비가 더 들으니 이 기회에 새로 하나 장만하라는 소리도 많이 한다더군요. -_-;; 아. 뭐 물론 다른 중소기업 보다 조금은 낫다/는 것은 있을수 있겠죠. 저는 대 기업이 더 괘씸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