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솔잎) 날 짜 (Date): 2002년 12월 3일 화요일 오전 12시 43분 38초 제 목(Title): Re: 요즘도 생선 다듬나... 전혀 그럴 의도가 아녔는데, 오해살 여지가 있었나봐요. 그래서, 글 지우는게 을거 같아 지웠습니다. 리플 다신 분들께는 죄송...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