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11월 11일 월요일 오후 05시 45분 36초 제 목(Title): Re: ... 노총각, 노처녀들.. 도대체 왜 결혼들을 못해서 안달들일까? 해보면 재미도 없고, 의무감만 늘어나는데.. 혹시나.. 하는 감정 때문인가? 삼식아, 너도 아서라. 좋은 것 별로 없다. 후회 중 기혼남 ----------------- 만약에 님께서... "내가 나중에 결혼을 다시 한다면 '이러이러한 면'을 다시 고려해 보겠다." 라고 한다면.... '이러이러한 면'으로는 무엇무엇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