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oon1002 (__PRZ__) 날 짜 (Date): 2002년 11월 7일 목요일 오후 06시 06분 50초 제 목(Title): Re: 다시 사랑을 찾고 싶다! 있어도 없는 듯 없어도 있는 듯.. 님은 먼 거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으로 늘 함께 하신 모양이구료.. 그럼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요. 오래 사귀고 결혼한 나날도 있으니 참 부러운 관계인 듯 합니다. 볼에 느껴지는 바람처럼.. 배우자들이 오랜시간 정들어 성숙된 모습은 이런것 아닌가 ㅅ생각해봅니다. 모리죠. 와서 대면하고 함께 있기 시작하면서 물밀듯 느껴지는 편안함 안정감... 난 우야튼.. 둘이가 하나된 좋은 모습같아 보이는구료. *어체가 이상하군요.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