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eust (W2lcome)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후 01시 50분 30초 제 목(Title): Re: 결혼식장에서 우는 신부 > >가끔 식장에서 식 도중에 눈물을 뚝뚝 떨구며 우는데 왜 우는 건가요? > >게다가 화장 지워질까봐 고개 쭉 뽑아서 푹 떨구고는 > >부케에 물 주듯 울더군요. > >목 짧은 신부는 특히 울면 안되겠더군요. > >---- > >반면 어머니들은 대게 '우리 자식이 손해봤다'싶은 쪽에서 우시더군요. > >신랑 중에서 우는 사람은 아직 못 봤는데, > >가끔 있나 궁금합니다. 장모님께서는 어떠시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