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볼빵빵) 날 짜 (Date): 2002년 10월 11일 금요일 오전 08시 46분 55초 제 목(Title): 요즘 티비에 나오는 남자 연예인들이 넘 좋다 고딩도 아니구..철없다하겠지만.. 친구 말데루.. 아줌마의 우선순위엔 1위 가 자식 2위가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 저 아래 끝부분에.. 남편이 있다는 말처럼..어찌도 몸매좋구. 피부 뽀송뽀송한 애들이 많은지.. 어제도 친구랑 비가 귀엽다구 침튀기며 말하다.. 한때는 울 남편들이 그자리를 차지하던적도 있었지란 전설속에 묻힌날들을 잠시 회상했다. 하여간 변화가 없는 삶에서..귀여운 넘들..은 삶의 활력소다. 비가 너무 귀엽다.. 흑.. 울 아들놈두.. 눈웃음 잘치는데 잘키워봐야지. 아참 달라진 점두 있다 예전엔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결혼하겠다고 (고딩때 이문세 아저씨.. ) 언니랑 싸우서 큰아빠가.. 니가 동생이니까 양보하라고 중재했던 때와는 달리.. 요즘은 그런 애들보면서 울아들놈 저렇게 키워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는점.. 아..델몬트NFC선전하는 그런딸두 하나있음 더 좋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