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솔잎) 날 짜 (Date): 2002년 10월 9일 수요일 오후 08시 27분 47초 제 목(Title): Re: 냉장고 얘기... 좋은 의견 주신 게스트님, 감사합니다. 숯이라.. 생각두 못했군요. 근데, 여기두 있을까 몰겠네요. 미국서들 쓰는 냉장고 냄새 제거용으로 나온 베이킹 파우더를 아래위루 두개나 놔뒀는데, 첨엔 효과가 있는거 같더니 금새 소용없어지는거 같더라구요. 한국 그로서리 가서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좋은나무 숯이었던가.. 그새 잊어버리다니... 다시 한번 글을 읽고 적어서 가지구 가야겠군요. 글구 울 신랑두 프리저 얘기를 하긴 했는데요, 글타구 냉장실이 안 필요한것두 아니거든요. 있음 음료수 잔뜩 넣어두구 또 수박 하나 사두 한가득이자너요. 그것두 어떻게 하면 잘 집어넣었다구 소문이 날까 걱정없이 그냥 턱 집어넣음 되구.. 편하자너요. :) 이런거 보면 역시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죠. 그래두 지금은 울 신랑두 없으니 지금 냉장고두 다 못채워요. 여름두 다가 수박 먹고픈 생각두 별루 안들구... 숯으로 냄새나 확 제거할수 있음 당분간은 불편없이 살겠네요. 감사...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